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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한 장을 붙일 때도,
그 공간을 쓰는 사람의 동선과 시야를 떠올립니다.
타일 하자보수라는 일은 화려하지도, 드라마틱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그 과정 속에서 보이지 않는 판단과 기술이 들어가지만, 작업 구조만 보면 손상된 타일을 떼어내고 새로 붙이는 단순한 작업이죠.
하지만 한 사람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일입니다.
아침마다 씻는 욕실, 신발을 신는 현관, 저녁이면 서 있는 주방. 그 자리에 금이 가 있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눈에 걸립니다. 그런데 한두 장 때문에 업체를 부르기는 애매하다고들 하십니다. 이 정도 일로 사람을 부르는 게 맞나 싶어서요.
부르기 애매한 그 일이, 저희가 매일 하는 일입니다.
전체를 뜯지 않고 손상된 구간만 보수합니다. 고객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기를 바라며 오래 가는 재료, 어색하지 않은 패턴, 깔끔한 마감에 집중합니다. 빠른 작업보다 다시 손볼 일이 없는 시공을 목표로 합니다.
지나온 길
신축 아파트 하자보수 전문팀
신축 아파트 타일 하자보수 전문팀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준공 후 쏟아지는 하자를 다루면서 타일이 왜 떨어지는지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독립 — 더리페어
직접 상담하고 직접 시공하는 방식으로 독립했습니다. 상담하는 사람과 시공하는 사람이 다르면 현장 상황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500건 이상의 현장
독립 후 5년, 500건이 넘는 주거·상업 공간을 다녔습니다. 욕실 벽부터 상가 바닥, 아트월, 포세린까지 자재와 환경에 따라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숫자로 보면
일하는 원칙
01
대표가 직접 상담부터 시공, A/S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아 소통이 편하고, 시공 품질에 대한 책임도 한 사람에게 남습니다.
02
1년 무상 A/S
타일보수는 시공 당일의 결과보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없이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님 “단기간내에 혹시 문제발생하면 처리는 해주시는거죠??”
더리페어 “그럼요, 1년안에 재하자 발생하면 무상수리 해드립니다. 걱정마세요.”
실제 상담 문자03
보이지 않는 곳까지
부분 사춤과 배면 처리는 강제성이 없고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하자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현장 상황에 따라 진행합니다.
04
현장에 맞는 자재
아무리 잘 붙여도 자재가 그 자리에 맞지 않으면 다시 들뜹니다. 물 쓰는 공간에는 물에 녹지 않는 자재를 씁니다.
05
장수 구간으로 미리 안내
철거해 봐야 범위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구간별 금액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현장에서 갑자기 금액이 바뀌지 않습니다.
06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빈틈이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고객의 시선 끝에 남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하자율을 낮추는 시공을 하려고 합니다.
업체 정보
| 상호 | 더리페어 |
|---|---|
| 업종 | 타일하자보수 · 욕실 부분수리 |
| 사업자등록번호 | 739-22-01623 |
| 대표번호 | 010-5934-4588 |
| 서비스지역 | 서울 · 경기 · 인천 전 지역 |